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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면 마스크 제작 등 코로나 대응에 적극 참여한 공동체 및 자원봉사단체다.
이 사업은 이달 한 달 동안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전국에 위치한 산림청 소관 국립 산림복지시설 5곳에서 진행되고 숙박, 식사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일체를 지원하며, 당일 및 1박 2일 유형으로 진행된다.
재충전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힐링 스팟걷기, 명상트래킹, 한방티테라피, 전염병 트라우마 극복법 강의 등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성규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 대응에 적극 참여한 단체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 지역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