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베이비시터 갑질 논란’ 함소원 “악플·선플 다 읽어…반성하고 새겨 듣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100222704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1. 11. 22: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베이비시터 갑질 논란에 대해 심경글을 남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손주를 구박하는 듯한 함소원의 모습에 시터 이모가 결국 그동안 쌓인 감정을 토로하며 "앞으로 못할 거 같다. 관두고 싶다"며 사직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11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남편 진화, 시터 이모(베이비시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함소원은 "여러분 걱정마세요. 여러분 악플 선플 제가다읽어요. 삭제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팬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겁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한글도 심한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어요. 편하게 디엠도 주세요. 여러분과저도 인연입니다. 다투시면 삭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