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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0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의 일환으로 ‘순수 365’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인지도 제고, 수돗물 음용률 향상, 수돗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마련했다.
홍보 활동과 함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돗물 1도 캠프’, ‘수돗물 카페’ 등의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수돗물 1도 캠프는 야외에 설치된 영상관, 음악관, VR 체험관, 친환경발전소 등에서 수돗물의 다양한 가치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돗물 카페는 ‘순수365’로 만든 다양한 음료를 직접 마셔볼 기회를 제공한다. 또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에게는 투명 텀블러, 호신용 경보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근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를 직접 체험해 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행사를 즐기고 수돗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