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시각디자인과 개설 20주년 행사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김포시와 김포대 한류문화관광학부 시각디자인과가 공동 주최하며 김포 소재 10여 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체와 연계해 학생들이 제작한 디자인과 작품 등 전시 지원으로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사기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김포시 브랜드와 캐릭터(포수, 포미)를 활용한 콘텐츠 전시·판매 △기업체 브랜드 신규제작 디자인 론칭 △우수 콘텐츠에 대한 표창 △우수 디자인제작 학생 취업연계 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
김포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학기동안 지역 기업체의 브랜드 신규 제작 과 시 브랜드 활용 굿즈 제작 커리큘럼을 운영해왔다.
당일 기업체측에서는 브랜드 개발 우수학생을 취업대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취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기업체와 연계해 학생들이 향후 수행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취업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 규모를 축소하거나 온라인 전시회로 변경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