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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내 종합일간지로는 처음으로 모바일 신문으로 변신을 꾀하는 등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문제해결을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도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다는 점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균형있는 뉴스를 전달하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성균관대 역시 인예의지와 수기치인의 정신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