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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를 맞은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임직원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1Day 온라인 강의로 진행했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유일한 박사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사회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팀 활동까지 이뤄졌다.
참여 학생들은 ‘지구온난화 방지’ ‘스마트폰 게임중독 예방’ ‘청소년기 외모지상주의 문제’ 등을 주제로 선정해 해결방안을 고민했고, 주제와 관련된 캠페인 송(song)과 동영상 및 SNS캠페인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일한 박사의 나눔정신과 더불어 사는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접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