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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는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우수상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장려상은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전라북도 완주군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사업지로 선정된 5개 기관은 포상금과 함께 내년도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며, 최우수·우수기관은 산림청장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황성태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널리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