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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등 경제 활력 제고 △공공혁신조달 추진 △창업?벤처기업 성장 촉진 △차세대 나라장터 추진 등 올해 주요 정책과제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조달행정 체계 혁신과 지속적인 성과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 위원들은 “공공조달이 전략적인 정책수단으로 역할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135조원 규모의 공공조달시장을 경제회복과 혁신성장에 적극 활용 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앞으로 자체평가위원회의 체계적인 업무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서 조달행정이 발전하는 선순환이 구축되길 바란다”며, “특히, 한국판 뉴딜과 혁신조달의 연계를 통해 혁신조달 성과를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달청 자체평가위원회는 조달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성과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2007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