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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중기청,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대전지역 4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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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1. 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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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기업 사업화사업 2억원, 정책자금 100억원, 기술개발사업 가점 5점, 지원
1-경 대전충남중기벤처청1
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전·세종중기청)은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지원사업에 대전지역 창업기업 4개사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 망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5개(스마트엔지니어링,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신소재, 바이오·화장품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설정했다.

스타트업 선정은 서류 심사와 온라인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된 대전기업은 △(주)마이크로시스템(지능형 자가 세정 유리) △지앨에스(주)(초고속 USB 무선 커넥터) △(주)아이피아이테크(5G용 고주파수 송신 손실 최소화를 위한 저유전열 융착 mPI 소재개발 및 제품화) △플라즈맵(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 장비 및 임플란트 부품)으로 AI·IoT, 신소재, 바이오·화장품분 등이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사업화 지원(최대 2억원), 정책자금(최대 100억원)과 기술개발(R&D)사업 가점(최대 5점) 등을 지원받게 된다.

조재연 대전·세종 중기청장은 “소재·부품·장비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역의 지원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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