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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인 국내 공급 망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5개(스마트엔지니어링,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신소재, 바이오·화장품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설정했다.
스타트업 선정은 서류 심사와 온라인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된 대전기업은 △(주)마이크로시스템(지능형 자가 세정 유리) △지앨에스(주)(초고속 USB 무선 커넥터) △(주)아이피아이테크(5G용 고주파수 송신 손실 최소화를 위한 저유전열 융착 mPI 소재개발 및 제품화) △플라즈맵(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 장비 및 임플란트 부품)으로 AI·IoT, 신소재, 바이오·화장품분 등이다.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사업화 지원(최대 2억원), 정책자금(최대 100억원)과 기술개발(R&D)사업 가점(최대 5점) 등을 지원받게 된다.
조재연 대전·세종 중기청장은 “소재·부품·장비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역의 지원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