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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전년 연매출액 4억원 이상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각지대 소상공인 긴급지원사업 신청을 다음 달 11일까지 온라인과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전담창구를 통해 현장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서류는 이전과 동일하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연매출액 및 매출감소를 증명하는 매출증빙자료(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 신용카드매출액, 현금영수증매출액, POS로 확인된 매출액 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권오봉 시 소상공인과장은 “그동안 문자메세지, 전화안내, 전단지 배포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사업을 안내했지만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있다”며 “긴급지원금 대상 소상공인이 신청 누락으로 지원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