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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1,3,4공구)’는 2027년까지 영동대로 코엑스 사거리(봉은사역)에서 삼성역 사거리 간 1㎞를 연결하는 공사(추정가격 7087억원)이다.
이 공사가 완공되면 광역급행철도(삼성동탄, GTX-A,C), 도시철도 2·9호선, 위례신사선, 지상버스를 하나로 묶는 대중교통 복합 환승센터가 조성돼 시민의 편의성이 대폭 증대된다.
이번에 집행예정인 56건 중 49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진행되며 4210억원 상당(51%)은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27건(420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22건(3790억원 상당 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
규모별로는 7087억원(86%)이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에 해당하며 적격심사 1182억원, 수의계약 6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7154억원, 경상남도 312억원, 경기도 227억원, 그 밖의 지역이 582억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