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수는 2만8769명이다. 지역 발생이 193명, 해외유입이 30명으로, 서울 79명 경기 39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128명이 나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124명→97명→75명→118명→125명→145명→89명→143명→126명→100명→146명→143명→191명→205명→208명→223명 등으로, 3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100명을 넘어섰다. 200명대는 사흘 연속이다.
최근 들어 의료기관·요양시설뿐 아니라 직장, 사우나, 카페, 가족·지인 모임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속출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누적 65명), 용산구 국군복지단(19명), 강남구 역삼역(31명),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159명) 등에서 추가 감염자가 잇따라 발견됐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강원 철원군 장애인 요양원(누적 6명), 인제군 지인모임(29명), 강원지역 교장 연수프로그램(16명), 충남 서산 군부대(9명), 아산 직장(49명), 광주 전남대병원(8명), 전남 광양시 소재 기업(25명)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