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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품목은 반도체(10.2.%), 승용차(7.1%), 무선통신기기(5.1%) 등 증가한 반면, 자동차부품(△8.8%), 석유제품(△49.8%), 선박(△19.5%), 가전제품(△12.6%) 등은 하락했다.
주요 수출대상 국가는 미국(3.3%), EU(9.4%), 베트남(7.2%) 등 상승했고 중국(△5.8%), 일본(△18.7%), 중동(△19.1%) 등 하락했다.
주요 수입품목은 기계류(6.2%), 메모리 반도체(29.4%)는 늘었고 원유(△33.0%), 무선통신기기(△24.1%), 승용차(△4.7%)는 줄었다,
조제식품(7.2%), 소고기(4.5%)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4.7%), 의류(△13.0%), 가전제품(△11.3%) 등은 줄었고 비철금속(4.8%), 의약품(14.5%) 등은 상승했다. 원유(△33.0%), 가스(△26.9%), 석유제품(△51.2%) 등은 감소했다.
기계류(6.2%), 메모리 반도체(29.4%) 등은 상승했고 무선통신기기(△24.1%), 광학기기(△10.3%) 등은 떨어졌다.
주요 수입대상국은 중국(4.3%), EU(9.8%), 일본(4.6%) 등 증가했, 미국(△12.2%), 중동(△33.2%), 베트남(△11.0%) 등 감소했다.
10월 수출은 조업일수 부족(△2일)으로 3.8% 줄었으나 일평균 수출은 증가로 전환해 올해 들어 최고액 기록했다.
수출 중량(순중량)은 석유제품, 선박, 승용차를 중심으로 전월 증가(1.8%)에서 감소(△11.7%)로 전환됐다.
국가별로는 미국, EU, 베트남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중국은 감소했으나 일평균 수출은 증가했다.
반도체 4개월, 승용차는 2개월 연속 상승했고 무선통신기기는 7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원유 수입단가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3%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