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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24시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에게 간병을 제공하는 제도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개인 간병인 고용시 발생하는 간병비 부담을 대폭 감소시켜 주고 외부 간병인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평가는 3개 부문 5개의 평가지표 △제출 자료의 충분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율 △간호인력 처우개선 지원 △간호인력 정규직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 고용률 △제공인력 배치기준 준수율 및 정기신고 적기 신고율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유성선병원은 지난 4월 환자안전 강화를 위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전체 병동으로 확대 운영해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지난해 평가에 이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대전선병원은 입원 대기 환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후 음성 판정시에만 입원을 가능하고, 입원 대기 환자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음압격리실 또는 별도의 격리 공간에서 머물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출입증을 소지한 상주 보호자 1인을 제외하면 면회를 전면 금지하는 등 감염병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