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논문 공모전 ‘관세평가’부문 대상은 김지윤·정선율·이샘 관세사(관세법인 더컨설팅그룹)가, 최우수상은 김동환·김승만·함동진 관세사(트레이드윈코리아)와 이영모 관세사·김태형 공인회계사(PwC 관세법인 외)가 차지했다.
‘품목분류 연구논문’부문에서는 이영래 관세사(율림공항합동관세사무소)가 대상을, 오봉래 관세사(김&장 법률사무소)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판례평석 공모전’에서는 전문직이 수상한 다른 부문과 달리 학생인 최민규씨(서울대 경제학부)가 대상을, 마빈씨(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진희 관세평가분류원장은 “최근 다국적기업 간의 교역량 확대, 해외직구 전자상거래의 폭발적 증가, 신상품의 개발, FTA 확대 등에 따라 과세당국뿐 아니라 학계와 기업 등 민간영역의 관세평가 및 품목분류 연구 활동 확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