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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아파트·오피스텔 총 1080가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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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1. 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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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투시도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투시도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중구 선화동 106-1 일원에 전용면적 84㎡로 대전 하늘채 아파트 998세대, 오피스텔 82실 등 1080가구를 지하 5층~지상 49층 5개동 규모로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남향위주로 전세대가 일반 천정고(2.3m)보다 높은 2.4m 천정고를 반영했다. 주방과 거실에는 60㎜로 상향된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단지 내 지상에는 주차가 없는 공원으로 설계했고 49층 최상층에는 스카이커뮤니티를 조성해 공유주방형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피트니스클럽, 건식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도 들어선다.

또 도보로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 간을 잇는 BRT노선(1001번 버스)을 이용할 수 있고 중앙로역에서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다.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중구청, 대전세무서 등이 인접에 있고 도보거리에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고, 대성중·고 등이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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