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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에서 클래식음악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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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1. 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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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전 음악회’ 공연 사진./제공=덕수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오는 25일 덕수궁 석조전 중앙홀에서 ‘석조전 음악회’를 연다.

탁월한 해석력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슈만, 모차르트, 브람스의 실내악곡을 연주한다.

무료 관람이며, 예약은 선착순 25명까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http://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음악회는 문화재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chluvu)에서 생중계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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