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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독과 패트롤 점검은 최근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가 시공하는 충청권 15개 현장과 추락 사망사고 현장에 건설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이 기술지도 중인 2061개 현장에 대해 안전난간, 안전대부착설비 등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가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술지도 계약 미체결 현장 및 공사금액 1억원 이하 소규모 현장에 대해서도 패트롤 점검 및 안전보건지킴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고용노동청은 감독 결과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하고, 공사현장의 안전난간, 안전대부착설비 등 기본적인 추락 방지 시설 누락이 확인된 경우에는 감독 후에도 지속적인 패트롤 점검을 실시해 건설현장의 안전 무시 관행을 뿌리 뽑을 방침이다.
김규석 대전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추락 예방 집중 감독, 패트롤 점검 및 안전보건지킴이 활동 강화로 건설현장의 추락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건설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