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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19일 “배우 강소라에게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전하려 한다. 감사하게도 새 새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소라 배우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강소라 측은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축복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월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강소라는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며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주시면 감사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