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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정부혁신 박람회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대가 현실이 되는 곳, 스마트시티 인(in) 세종’을 주제로 △위치기반 스마트포털 세종엔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타 △미리 만나는 자율주행차 등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세종시 전시관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마트서비스를 동영상, 카드뉴스, 텍스트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홍보한다.
이 외에도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회적 가치 △디지털 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개 분야별로 55개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해 정부혁신과 관련한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 기간 중에는 1990년대 생 공무원의 정부혁신 이야기 등을 주제로 매일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댓글 참여,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전국의 혁신 추진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되는 만큼 스마트시티 세종과 전국의 혁신 성과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