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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 대전천동3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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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1. 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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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463호 공공주택 신규 공급, 대전시민 주거안정 기여
LH
LH공사는 23일 대전천동3 사업지구 내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천동3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천동3지구는 계룡건설산업㈜컨소시엄과 함께 민간참여사업으로 추진하며 부지면적 16만3000㎡에 총 3463호(공공분양 2751호, 공공임대 712호)를 2024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천동3을 시작으로 대동2, 소제, 구성2, 대전쪽방촌 도시재생 뉴딜사업까지 대전역을 중심으로 낙후된 원도심 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대전시 동·서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충모 LH공사 부사장은 “대전의 동·서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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