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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코로나19 재확산에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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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12. 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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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영점 방역 실시…전국 가맹점 방역 실시 권고
[사진1] BBQ치킨_BBQ 코로나19 재확산에 방역 강화
지난달 30일 전문 방역업체가 BBQ치킨 헬리오시티점을 방역하고 있다./제공 = BBQ
제너시스 비비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직영점 헬리오시티점을 시작으로 전 매장(BSK 포함) 방역 강화에 나선다.

1일 BBQ는 코로나19 3차 재확산에 따라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고객과 가맹점의 안전을 위해 예방차원의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BQ는 전국 패밀리를 대상으로 매장 방역 실시를 권고하고 모든 직원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 손 세정제 비치, 출입명부 사용, 카드 결제 시 일회용 장갑 착용, 내점 테이블 간격 유지 등 내점(홀) 및 배달 이용 고객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 행동 지침 준수를 강조한 교육과 안내사항을 공지했다.

또한 예비 가맹점과 매장 오픈 전 필수 교육 과정인 치킨대학도 방역의 대상이다. 치킨대학에서는 일 2회 체온 체크, 방역 및 소독, 식사 시 칸막이 설치, 외부인 접견 시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줄이기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 조치를 마련했다.

BBQ측은 “BBQ는 고객과 임직원 및 패밀리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며 “고객들이 안전하게 치킨을 제공받고 직원들도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한 매장 환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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