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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라면 비법은 “수프 만드는 재료가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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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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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생활의 달인'에서 라면 달인이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라면 달인만의 수프 비법이 공개됐다.


달인 이강표 씨 만의 수프 주재료는 닭으로 손님들은 "이곳은 수프까지 만들어서 사용한다"고 극찬했다.

달인은 “청양고추 가루에, 콩가루는 고소한 맛을 위한 베이스”라며 “따로 수프를 만드는 재료가 10가지 정도 된다. 핵심 재료는 숙성한 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위에 소고기 목심 부위를 얹는다"며 "소고기가 맛이 밸 수 있도록 2~3일 건조시켜야 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달인은 “라면이 조리하기 쉬우면서도 제일 어려운 거 같다. 쉽게 집에서 끓여먹을 수 있지만 돈 주고 사 먹을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수프를 연구했다”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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