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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 민·관 협업과 범시민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추진,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 도시 만들기 추진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부사업은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개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운영 △수요자 중심 119시민안전센터 운영 △시민주도 ‘안전UP 교육’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 △교통문화의 날 운영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및 재난영화제 등이다.
박월훈 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