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행안부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특별교부세 2억1000만원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001000677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2. 10. 11: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댖
대전시청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 안전문화대상’에서 광역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2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 민·관 협업과 범시민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추진,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 도시 만들기 추진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부사업은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개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운영 △수요자 중심 119시민안전센터 운영 △시민주도 ‘안전UP 교육’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 △교통문화의 날 운영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및 재난영화제 등이다.

박월훈 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