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환경공단의 협조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영흥면 진두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십리포와 장경리 공영주차장 내에 설치했다.
이와 함께 옹진군 내 전기차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흥면 선재어촌계, 백령도 공영주차장 등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 북도면 장봉도 전기차 대여사업 포기에 따라 기존 충전시설을 활용한다.
군 관계자는 “향후 수요의 증대에 따라 관련 기관 협의 후 국비와 지방비를 추가 확보해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신규 설치 및 기존의 충전시설을 적극 활용해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