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은 전국 세관 원산지조사 직원들이 제출한 총 30건에 대해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8건을 선정했다.
대회는 FTA 부당특혜 적용, 원산지 세탁 등 위험성 발굴 및 정보분석 기법 공유·확산을 통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은 역외산 의료기기의 원산지 세탁 가능성을 심도 있게 분석한 인천세관 유봉은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서울세관 안치은 관세행정관, 서울세관 임혜수 관세행정관 등이 수상했고 ‘장려상’에는 서울세관 서현애 관세행정관 등 5명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