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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용선 차장은 행정고시 37회로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장 비서관, 국제협력과장, 대변인, 산업재산정책과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미국 워싱턴대에서 지식재산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아 실무와 이론 모두 전문성을 인정받는다.
국제협력과장 재직 때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재권 5대 강국 협의체인 ‘IP5 회의’산파역을 맡았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식재산 정책, 중소기업 특허 공제 도입,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대책 등 주요 지식재산 정책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