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우수시설’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601001043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12. 16.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전경 사진
창녕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전경.
경남 창녕군 가축분뇨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의 ‘2019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16일 창녕군에 따르면 전국 84곳의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종합심사과정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유지관리계획, 운영관리 현황, 방류수 수질기준, 연구개발 및 서비스, 설비운영 상태 및 에너지 절약 등 평가 전 부문에서 인정 받았다.

특히 창녕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의 친환경 시설로서 군민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 및 운영능력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하루 98톤 처리용량 2013년 12월 준공됐으며 1차 물리적 처리 후 2차 생물학적 처리를 거쳐 3차 오존, 활성탄 등, 고도처리기술을 통해 처리효율 99.9% 수준으로 방류하고 있어 수질 환경보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권영규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시설개선과 최적의 운영 상태를 유지해 군민과 함께하는 1등 공기업으로 군민의 복리증진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