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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에 산재한 산림휴양·치유·레포츠 시설, 민박·야영장, 산골 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했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 관광 공공데이터는 내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과 산림 빅데이터 거래소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정철호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 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 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 상품이 개발돼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