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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성한 공영주차장은 △소사본동 소사근린공원(150면) △소사본동 신학대(74면) △도당동 장미공원(65면) △舊)원종1동 주민센터(28면) △범박동 카페의 거리(11면) △노상주차장 8개소(334면) △유휴공간을 활용한 학교 및 종교시설 개방 등 5개소(111면) 등이다.
내년에는 심곡동 상공회의소 공영주차장을 비롯하여 총 23개소, 3477면을 확대 조성하여 주차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기존 공영주차장과 신설 공영주차장에 ‘주차유도시스템’도 도입한다. 주차가능면수를 안내하고 주차공간 유무 점멸표시등을 설치해 주차가능공간을 사전에 파악해 편리하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그린뉴딜(Green New Deal) 정책에 발맞춰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주차장 옥상층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차별 계획에 따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주차난 및 주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며 “미래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대응하는 그린뉴딜 정책에 맞게 전기충전기, 태양광 발전시설 등 친환경 시설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