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27명, 경기 237명, 인천 85명 등 수도권이 649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에 경북 48명, 충북 29명, 제주 23명, 강원 22명, 대구 21명, 부산 19명, 울산 17명, 충남 16명, 경남 15명, 광주·전북 각 11명, 전남 8명, 대전 3명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망자는 전날보다 24명 늘었으며 이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이틀을 제외하고 계속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000명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엿새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