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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녕군에 따르면 경남 최고의 친절공무원을 선발하는 콘테스트에는 도내 시·군 공무원 20개 팀이 각 시·군을 대표해 친절체험담, 친절마인드, 감동사례 등을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도내 엄중한 방역상황을 고려해 발표 동영상과 원고 서면심사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혜원 주무관은 ‘치킨집 성공비결로 본 친절공무원 이야기’란 주제로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극한직업’에 나오는 치킨집의 성공과 친절 공무원의 비결을 비교해 실력, 신속성, 서비스, 진심과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치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친절분위기 확산은 물론, 민원 공무원 사기진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만족하고 감동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