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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들은 폴딩도어로 되어있어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각 공간의 주제는 △산타의 집 △장난감 병정마을 △화이트 크리스마스 △사랑이 넘치는 성탄절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리 로데오거리를 찾는 남녀노소 누구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상균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말 코로나19로 인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며, “안정리를 찾은 시민과 미군이 비대면으로라도 성탄절을 느끼며 행복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