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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은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2단계가 완료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 자로 1·2·3 생활권 11개 동(고운·종촌·아름·도담·어진·한솔·새롬·다정·대평·보람·소담동)이 행복도시 건설예정지역에서 해제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계획 사무와 도시 관리사무 등 13종 업무가 세종시로 이관된다.
세종시는 도시 미래상을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 결정과 토지형질 변경·공작물 설치 등의 개발행위 허가, 스마트시티 조성 등 업무를 맡게 된다.
행복도시가 완성되는 2030년까지 나머지 생활권도 순차적으로 예정지역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