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조성공사는 컨테이너부두 4000TEU 이상 3선석 건설을 위한 안벽, 호안, 준설, 부지 등 공사다,
인천항만공사는 2025년에 완공되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 경쟁력 향상이 기대되고, 인천항이 환황해권 거점 항만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집행예정인 20건 중 15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될 예정이며, 706억 원 상당(15%)을 지역 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5건(132억 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0건(574억원 상당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
규모별로는 3872억원(84%)이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에 해당하며, 종합심사(간이형) 122억 원, 적격심사 613억원, 수의계약 6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인천시 3180억원, 서울특별시 907억원, 경기도 327억원, 그 밖의 지역이 199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