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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대행은 “지난해는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 해였다. 그러나 올해는 달라질 것”이라며 “머지않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부산의 모든 분야가 새롭게 도약할 것이다다. 새 희망, 새 비전으로 부산을 가득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열기를 온 나라로 확산시켜 세계 일류도시 부산의 초석을 다지겠다”며 “최근 부산국제금융센터에 글로벌 금융회사들을 대거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비대면 언택트 연관 산업을 빠르게 육성하고 기존산업들과 연계시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제시했다.
변 대행은 “신축년의 동물인 소는 풍요와 결실을 상징한다”며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모든 일들 뜻대로 성취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