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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권 의장은 “대전 혁신도시 지정이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며 “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 활성화가 차질없이 진행되어 대전 내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전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공기관 유치에 앞장서고 지역 인재 의무채용을 통해 대전의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그는 “2021년을 시민이 대전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아 자치분권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의정혁신추진단’을 발족하고 의회 역량 제고를 통한 의회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12월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담긴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대전광역시의회가 전문성을 갖춘 독립된 입법기관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권 의장은 “대전광역시의회는 대전시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한다”며 “대전의 미래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대전광역시의회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