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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년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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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12. 3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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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료 설동호 대전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위해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자율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운영하며 대전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설 교육감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위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교육과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스마트 교육을 위한 기반 구축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과 포용과 배려의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을 약속했다.

모두에게 신뢰받는 대전교육 풍토 다지기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교육공동체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행정을 실현해 인사시스템을 운영한다.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대전미래교육 3대 역점과제로 삼아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에도 힘을 쓴다.

설 교육감은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리고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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