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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은 “시민주권특별자치시답게 세종형 자치분권모델을 완성하는 데도 힘을 쏟겠다”며 “특히 ‘시민감동특별위원회’를 시민주권회의와 연계해 주민이 직접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일상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이자 자율차 규제자유특구로서 세종형 스마트도시 조성, 자율차 실증 등의 선도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코로나 19 장기화와 재 확산에 대비한 상시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보건의료를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이겨내어 움츠렸던 일상과 지역경제가 회복되길 기원한다”며 “시민 모두 올 한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