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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 등의 여파로 9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해 온 경기전망지수가 다시 하락 전환한 수치로, 내수위축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이 중소기업의 체감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1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3.3p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 8.4p 하락한 74.8로 집계됐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13.7p 하락(전년 동월대비 24.8p 하락)한 58.7으로 나타났다. 이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9.5p 감소(전년 동월대비 6.9p 하락)했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14.3p하락(전년 동월대비 26.9p 하락)했다.
12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내수 부진(59.1%)’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조사됐고 이어 ‘인건비 상승(47.9%)’, ‘인력확보난(31.9%)’, 업체간 과당경쟁(27.2%)’, ‘원자재 가격상승(26.1%)’의 순으로 나타났다.
11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69.7% 대비 0.8%p 상승한 70.5%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