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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올해를 장식했던 뉴스 21개를 선정해 시청을 출입하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27억원 확보’가 1위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위는 ‘지역화폐 여민전, 판매액 1500억원 돌파’, 3위는 ‘국회·청와대 통째로 세종시로… 행정수도 완성론 봇물’, 4위는 ‘행정수도 완성 기대감, 부동산 가격 급등’, 5위는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레벨4) 국제인증 획득’ 순으로 선정됐다.
이어 6위는 ‘세종중앙공원(1단계) 및 국립세종수목원 개장’, 공동 7위는 ‘싱싱장터 누적 매출액 1000억원 달성’과 ‘세종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 9위는 ‘전국 최초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진료소 운영’, 10위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 순으로 뽑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