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지구(2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경남 사천시 동서동, 남양동, 향촌동 일원의 하수관로를 정비공사로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공사가 완공되면 삼천포지구 하수관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비를 절감은 물론 해당지역 및 인근 지역의 침수피해 예방과 수질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실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집행되는 20건 중 19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될 예정이며 699억원 상당(52%)을 지역 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9건(177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0건(522억원 상당 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
규모별로는 모두 300억원 미만이며 적격심사(1339억원)로만 집행된다. 지역별로는 인천시 348억원, 충남도 254억원, 경남도 251억원, 그 밖의 지역이 486억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