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송내역 무인 도서대출기에 신간 135권 비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3010000224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1. 03.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103095607
송내역 스마트도서관./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립도서관은 송내역 스마트도서관에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포함한 인기도서 135권을 새롭게 비치했다고 3일 밝혔다.

송내역 스마트도서관은 출·퇴근길 직장인과 공공도서관이 멀어 이용이 불편했던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기다.

신간부터 베스트셀러까지 135권을 포함해 680여 권을 비치했다. 비치 도서는 2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도서로 교체된다.

휴일 없이 365일 운영하는 송내역 스마트도서관은 부천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든지 1회 3권씩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도 함께 설치된 도서 반납함을 통해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다. 원하는 도서가 스마트도서관에 없다면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희망 도서를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도서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든지 손쉽게 도서관의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간 도서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