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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대구 헬스장 관장 극단적 소식에 “저희는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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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1. 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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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SNS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동종업계 관련자의 극단적 선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양치승은 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너무 어려운 시기 동종업계 사람으로서 깊은 슬픔을 느낀다. 더 좋은 대책들 제발 부탁한다. 저희는 힘이 없다”고 게재했다. 


양치승은 “많이 힘들 거란 거 한다. 다시 한번 부탁한다. 제발. 이 힘든 시기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활기찬 일상이 되찾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앞서 대구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대구 헬스장 관장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양치승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양치승 SNS 전문>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너무 어려운 시기 동종업계 사람으로써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더좋은 대책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힘이없어요 많이 힘드실거란거 압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힘든시기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활기찬 일상이 되찾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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