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위원들은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건축 설계공모(기술자문위원) 및 기술형 입찰(설계·시공 일괄입찰)심의 등을 수행하며 임기는 1년이다.
특히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건설 분야의 심의 소요를 반영해 ‘스마트 건축’분야를 신설했다.
최적의 지능형 건축물 심사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심사위원을 확보함에 따라 공공건축 분야에서도 스마트건축(설계심의분과 4명, 기술자문위원 10명)에 대한 전문적 심사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전문 심사위원 △전공분야, 학력, 자격증(건축사, 기술사), 경력사항 등 고려 △기존 위원 연임을 최소화하고 신규 지원자 중에서 우선 충원 △최근 5년 이내 건설업체 경력을 보유하거나 통산 10년 이상 관련업계에 재직한 후보자를 배제해 공정성 확보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공무원, 공공기관 재직자 비중 확대 등의 기준으로 선정됐다.
강경훈 조달청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위촉된 위원들에게 공공 건축물의 품질과 안전을 위해 엄정한 심사를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