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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에 기반해 이뤄졌다. 승진자들은 △포스트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사업실적 달성에 기여하고,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점 △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진 점 등을 인정받았다.
신임 조 부사장은 효성첨단소재 경영전략실장으로서 글로벌 경쟁력확보에 기여함으로써 적극적으로 국내외 사업 확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사에서는 여성 임원들의 중용도 이뤄졌다. 효성중공업 탁정미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효성티앤씨는 유소라 상무보가 첫 여성임원으로 승진했다.
임원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효성>
◇전무 △효성기술원 김철
◇상무 △재무본부 이형욱 △피츠버그법인장 연규찬
◇상무보 △안양공장장 주정권 △전략본부 손판규 △러시아법인장 정상윤 △Hyosung USA 안태환
<효성티앤씨>
◇전무 △인도스판덱스법인장 배인한 △두바이지사장 김태형 △도쿄법인장 김종민
◇상무 △중국 스판덱스 화남영업 총경리 이성근 △중국 스판덱스 화동영업 총경리 신경중 △타이완법인장 김기현
◇상무보 △스판덱스PU 유소라 △브라질스판덱스법인 공장장 유상훈 △중국 구매담당 이성수 △경영전략실 김건오
<효성첨단소재>
◇부사장 △경영전략실장 조용수
◇상무 △울산공장 최학철 △경영전략실 박형민 △가흥화섬법인 Film부문 총경리 이시순 △청도법인 생산 총경리 박병권
<효성화학>
◇상무 △비나케미칼즈법인 김종기 △비나케미칼즈법인 박계만
<효성중공업>
◇전무 △건설PU 박남용 △IT 혁신 담당 탁정미
◇상무 △전력PU 전병규 △전력PU 허우행 △전력PU 김진호
◇상무보 △전력PU 조현철 △전력PU 김병훈 △전력PU 남경현 △중국 남통법인장 장재성 △건설PU 정진명 △건설PU 전석 △회계팀장 이승욱 △인사팀장 정성훈 △건설감사팀장 남훈
<효성티앤에스>
◇전무 △구미공장장 전석진
◇상무보 △기술연구소장 이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상무 △금융본부장 이정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