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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 판매지역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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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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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지난해 누적 판매량 300만대 돌파로 시장 주도권 확보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이미지./제공=KT&G
KT&G가 6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모든 도시로 확대한다.

‘릴 솔리드 2.0’ 판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등 6개 광역시와 경기지역 9개 도시에서 이어 6일부터는 전국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씨스페이스) 4만5674곳에서 판매한다.

‘릴 솔리드 2.0’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을 한층 개선한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2세대 모델이다. ‘릴 솔리드 2.0’에 새롭게 적용된 ‘서라운드 히팅 방식’은 인덕션 히팅 기술을 통한 일정한 가열로 끝까지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또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효율로 한 번 완충 시 최대 30개비 사용이 가능하다.

‘릴 솔리드 2.0’의 권장 소비자가는 11만원이다. 현재 출시 기념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며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8만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은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판매량 300만대를 돌파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시리즈는 기기 판매량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는 등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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