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국토청, 3월까지 도로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실태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601000259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06. 12: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로 살수·세륜 시설운영, 방진망 설치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
1-건 대전국토청1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를 맞아 3월까지 도로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오는 3월까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되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대전국토청은 초미세먼지 위기관리 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에 따라 국도 및 공사현장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했다.

먼저, 관심단계는 도로 청소계획 수립·시행 및 공공사업장의 공사 기간을 조정하고, 주의단계는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터파기 등의 일부공정을 금지하고 공공사업장 가동시간을 추가 단축한다.

경계단계는 공공사업장 공사를 일시 중단하는 등 초미세먼지 재난에 대한 위기관리 대응을 추진한다.

손우준 대전국토관리청장은 “충청지역의 미세먼지 피해 예방 또는 최소화를 위해 관내 건설공사 현장 및 기존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