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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대상은 금강유역에 (대전, 세종, 충남·북 전역, 전북 장수, 진안, 무주군) 거주하는 일반시민, 대학(원)생이면 연령·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운영하거나 카드뉴스·영상편집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인재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이번 신규 모집하는 기자단 인원은 20명 내외로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지원서는 금강환경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27일까지 금강유역환경청 담당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5기 SNS 기자단’은 다음 달부터 12월말까지 지역에서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먹는 물 안전관리 대책, 홍수피해 예방대책 등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진행되는 환경정책을 소개해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풀어나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발된 SNS 기자단에게는 작성한 기사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와 교통지원비를 지급하고 홍보활동이 우수한 기자들에게 연말 포상과 함께 임기 자동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금강환경청에서 주관하는 주요 공식행사에 참여하고 환경정책 현장과 관련시설 견학 등 기자단 활동에 유익한 체험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종 협격자는 2월 1일 금강환경청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통보할 계획이다.
박하준 금강환경청장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들을 국민들과 소통해 환경보전 인식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