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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교정시설 종사자 코로나19 주1회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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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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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 대전환경연구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대전소년원, 대전교도소 등 2곳의 교정시설 종사자 791명의 대상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주 1회 유전자검사(PCR)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검사는 교정시설 내 의료 인력과 협력 의료기관을 활용해 비 인두도말 검체를 채취한 후 연구원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관할 보건소에서는 교정시설 내 의료진들에게 검체채취 방법을 교육하고 검체 채취용 키트를 공급하기로 했다.

전재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교도소 내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고 위험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조치로 시민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전국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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